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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 울산
2022년 울산광역시 스마트관광도시조성사업 컨소시엄으로 시작된 트립빌더 최초의 B2G 사례. 여행성향분석(STTI)과 AI 맞춤 추천을 결합한 도시 단위 관광 플랫폼.
Challenge
도시의 관광 정보가 흩어져 있었습니다
울산은 산업 도시 이미지가 강해 외지·외국인 관광객의 진입 장벽이 높았습니다. 시청 사이트 · 관광공사 앱 · 지자체 SNS · 블로그가 분산돼 있어 한 명의 관광객이 일정을 짜기 위해 여러 채널을 오가야 했습니다.
울산광역시는 한국관광공사 스마트관광도시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도시 단위의 통합 컨시어지를 필요로 했습니다. 트립빌더는 컨소시엄에 합류해 여행성향분석과 AI 맞춤 추천을 결합한 솔루션을 제안했습니다.
Solution
100가지 페르소나 STTI + 도시 특화 AI
🎒
여행성향분석 (STTI)
100가지 페르소나 중 사용자에게 맞는 유형을 식별 → 그에 맞는 울산 POI를 자동 추천.
🏙️
울산 POI 도메인 sLLM
울산 지역 POI · 음식점 · 행사 · 교통을 학습한 도시 특화 챗봇.
🌐
다국어 컨시어지
한국어 · 영어 · 중국어 · 일본어 다국어 챗봇 — 외국인 인바운드 진입장벽 제거.
📊
관광 데이터 인프라
방문자 동선 · 만족도 · 체류 시간 익명 데이터를 시정 의사결정에 활용.
Outcome
정식 운영 + 글로벌 컨퍼런스 출전
왔어 울산은 트립빌더 최초의 정식 B2G 운영 사례로, 이후 부산 · 전주 · 수원 · 제주 등 다른 광역 단위 도시 협업의 레퍼런스가 되었습니다.
- ✓ 도시 단위 AI 컨시어지 정식 운영 (2022.10~)
- ✓ 5개 광역 단위 도시 후속 협업 진행 중
- ✓ GITEX · WTM 등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한국형 스마트관광 사례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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